"아픈 아내 대신 아이들 챙겨"...방송에서 눈물 쏟은 차태현, 안타까운 개인사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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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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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태현이 안타까운 개인사를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2023년 9월 29일 방송된 JTBC '택배는 몽골몽골'에서는 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 강훈이 여섯 번째 택배 배송을 위해 몽골의 3대 호수 중 하나인 '햐르가스 호수'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자신들에게 온 편지와 택배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훈은 소속사 본부장에게 편지를 받고 배우로서 힘들었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고, 홍경민은 할머니가 평생 동안 모은 스크랩북을 받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가운데 마지막 순서였던 차태현은 편지를 뜯어보기도 전에 눈물이 고이며 "이거 못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파서 미안..자기 없이 어찌 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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