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서 딸 보러 온 친정부모 만나러 가던 베트남 며느리, 8살 아들과 ‘쾅’…남편은 홀로 남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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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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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을 침범한 차량과 충돌해 숨진 엄마와 어린 아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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