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인기
뉴스
이슈
연예
정치
경제
사회
일상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 이후 한국으로 수입되는 일본 가공식품에서 200여건에 육박하는 세슘이 검출된 사실이 드러나며 먹거리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이후 일본산 식품에 국민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세슘 검출 이력이 있는 제품을 소비자에게 공개하고 엄격한 조사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